오르트구름(122.35) 2023.06.27 16:23:31조회 376 추천 1 댓글 15
실제로 여정을 겪은 사람들의 케이스 공유가 많네
좋은 것 같아서 링크 남겨 관련글 쭉 타고 읽어봐ㅏ
(내가 번역해줄 여력은 없어서 미안 ㅠ)
https://www.quora.com/Why-is-it-important-that-we-surrender-fully-to-our-twin-flame
Why is it important that we surrender fully to our twin flame?
Answer (1 of 2): When I fully surrender during the twin flame journey is when my life turned around for me. I felt so overburdened by the chaotic emotions I felt that I felt depressed, angry, and desolate. I did not choose the twin flame journey and all that it entails. Life just happened the way...
www.quora.com
그리고 오늘 내 상태는 약간 이것과 비슷해서 신기해
What are the signs of the illumination stage (twin flames)?
1. Dreams-which foretell or indicate upcoming union,
2. 1111, 111, 11 signs appearing everywhere.
3. Increased communication with your TF in 3D.
4. Intense conversations with your twin flame where you can connect the dots of past incidences which will put smile or your face.
5. Validation of things - where you realize that what you felt and believed was really true.
6. You feel happy from within.
7. Your heart is full of and pouring unconditional love
8. Both twins' energies tune in / come on the same page.
9. You start expecting the physical meeting, both understanding the true connection
10. Increased telepathy.
11. Increased essence of your twin around you. (feeling that your twin is around you all the time very very strongly).
https://www.quora.com/What-are-twin-flame-signs/answers/46046129?ch=15&oid=46046129&share=a0c10fff&srid=hYmVBI&target_type=answer
What are twin flame signs?
Pradnya Pandit's answer: 1. Dreams - which foretell or indicate upcoming union.2. 1111, 111, 11 signs appearing everywhere.3. Increased communication with your TF in 3D.4. Intense conversations with your twin flame where you can connect the dots of past incidences which will put smile on your ...
www.quora.com
아직 직접 만나거나 연락하진 못하지만 이유없이 그사람이랑 있었던 일 생각하며 웃음이 나고 괜히 사랑이 넘치고 이랬거든.
이렇게 적혀있는 거 보니까 또 신기하다.
전체 댓글 15개
등록순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toga(223.62)사실 나도 트윈플레임이란 개념 처음엔 안믿었으니까 박도사 이해해..나라고 박도사 같은 생각 안했을까. 나도 내가 겪은 현상이 뭔지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싶어서 양자역학, 정신분석학, 심리학, 성경 등등 다 안찾아봤으려고? 영혼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설명하는 학문이 없으니 우리가 하는 생각들은 그냥 허무맹랑한 소리에 지나지 않더라06.27 16:41:26삭제
toga(223.62)그래서 나는 그냥 체험을 믿기로 했어. 나의 체험과 다른 사람의 체험들을.. 특히 임사체험한 사람들의 경험담들과 살면서 죽음을 가장 많이 목격하는 의사들(특히 서울대병원 정현채 교수님)의 경험담을 보면 영혼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는데, 체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거야.06.27 16:46:40삭제
ㅇㅇ(122.35)사과까지 했으니 내용을 지웠는데 댓글이 남았네 ^^; 의견이 아니라 이를 표출하는 맥락과 태도에 기분이 상했던 거야 의견이야 나도 이해하고 ㅎㅎ06.27 16:47:12삭제
toga(223.62)공감해 박도사 글은 나도 기분나빴어 ㅎㅎ06.27 16:49:34삭제
ㅇㅇ(122.35)그랬다면 다행이고ㅎㅎ 다들 잘 받아들이고 있는데 나혼자 나서서 처단(?)해버린 줄... 이런 성격도 좀 정화해야하는데ㅋㅋ 그와중에 내 트윈이라면 안 그랬을텐데..생각했다^_ㅠ06.27 16:56:06삭제
ㅇㅇ(59.12)오....... 나도 이해할수 없는 현상을 겪어봤는데 난 그것을 합리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를 포기했어. 불규칙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었고 내 이해의 범주를 벗어난 일이었거든. 새 지식을 습득하기엔 머리가 후달렸고 아인슈타인도 사망해버렸자나 인생은 알고자하는 그 무언가를 알아내기엔 좀 짧은 모양이야06.27 16:56:22삭제
toga(223.62)동시성 얘기할 때 조개껍데기를 예로 들길래 나도 순간 열받아서 얼마나 썼다지웠다했는지 몰러.. 내가 전에 소라껍데기로 동시성 확인했다고 글썼었거든.. ㅋㅋ 이또한 수행이라고 생각해야지..ㅋㅋ06.27 17:04:52삭제
toga(223.62)ㅇㅇ(59.12) // 그치? 트윈플레임은 별개로 살면서 진짜 이상한 현상 겪어본 적 많지 않아..? 데자뷰나 예지몽은 기본이고..영이 예민하고 맑은 사람들은 꿈을 잘꾸는데 그것도 신기하고..06.27 17:08:43삭제
댓글돌이
toga(223.62)여기있는 우리 말고는 박도사와 같은 생각일 거야. 우리가 웃기겠지. 아무런 과학적 근거도 없는 현상에 그럴듯한 이름을 붙여서 그걸 진짜라고 믿는 광신도처럼 보이겠지..그러니 우리도 아무에게 말 못하고 여기서만 풀어놓는 거잖아ㅎㅎ06.27 16:49:04삭제
ㅇㅇ(122.35)응ㅎㅎ 그래서 여길 좀 지키고 싶었던 마음이었던 건데 알아줬으면 좋겠네06.27 16:51:20삭제
ㅇㅇ(115.137)박도사도 트윈이야 DM06.27 17:05:45삭제
ㅇㅇ(122.35)오 정말? 그럼 열심히 도망치는 중인가06.27 17:07:16삭제
toga(223.62)그래? 몰랐네..ㅋㅋ 도망치는 중인가 아니면 그냥 부정하는 중인가..06.27 17:10:42삭제
ㅠㅠ(211.222)박도사 섬세한 남자 DF래06.27 17:33:50삭제
toga(223.62)난 반대로 여자 DM 인데 ㅋㅋ
'트윈플레임 > 여정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에서 꿈을 꿨는데 (0) | 2023.09.23 |
|---|---|
| DM의 열등감이란 대체 뭐야? (0) | 2023.09.23 |
| 재밌게 읽어서 공유해 (0) | 2023.09.23 |
| 마음이란 진짜 갈대같다 (0) | 2023.09.23 |
| 진짜 트윈플레임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면 (0) | 2023.09.23 |